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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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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쇄원"은 전남 담양군 남면 지곡리 123번지에 소재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원림이다. 1981년 국가 사적 304호로 지정된 한국민간 정원의 원형을 간직한 곳으로 자연에 대한 인간의 경외와 순응, 도가적 삶을 산 조선시대 선비들의 만남과 교류의 장으로서 경관의 아름다움이 가장 탁월하게 드러난 문화유산의 보배이다. 전체적인 면적은 1400여평의 공간에 불과하지만 그 안에 조성된 건축물, 조경물은 상징적 체계에서 뿐만 아니라 자연과 인공의 조화를 절묘하게 이뤄내며, 그 안에 조선시대 선비들의 심상이 오롯이 묻어나 있는 공간이다.

[출처] 소쇄원 ㅣ www.soswaewon.co.kr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 원강리에 있는 정자. 1972년 1월 29일 전라남도기념물 제1호로 지정되었다. 환벽당, 식영정과 함께 정송강유적이라고 불린다. 서인에 속했던 정철이 여기에서 초막을 짓고 살았는데 당시에는 이 초막을 죽록정(竹綠亭)이라 불렀다 한다.

 지금의 정자는 1770년에 후손들이 그를 기리기 위해 세운 것으로, 그때 이름을 송강정이라 하였다. 정철은 이곳에 머물면서 식영정(息影亭)을 왕래하며 《사미인곡》과 《속미인곡》을 비롯하여 많은 시가와 가사(歌辭)를 지었다.

[출처] 송강정 [松江亭 ] ㅣ 네이버 백과사전

 

 

 

 

 면앙정은 중종 28년(1533)에 면앙정 송순(1493∼1582)선생이 관직을 떠나 선비들을 가르치며 여생을 보내던 정자로, 퇴계 이황을 비롯한 유명인사들과 학문에 대해 토론하던 곳이다. 조선 중기 문신인 송순 선생은 과거에 급제한 후 여러 벼슬을 거쳤으며, 말년에는 학문에 전념하면서 많은 책을 저술하였다. 처음 있던 정자는 선조 30년(1597) 임진왜란으로 파괴되어, 효종 5년(1654)에 후손들이 다시 지었다. 정자는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면앙정은 간소한 양식의 건물이기는 하지만, 역사적 가치가 커서 중요한 자료가 된다.

[출처] 문화재청 ㅣ www.cha.go.kr

 

 

 

 

식영정은 서하당 김성원이 그의 장인 임억령을 위해 지은 정자로, 조선 중기 학자이자 정치가인 정철이 성산에 와 있을 때 머물렀던 곳 중의 하나이다.『서하당유고』의 기록에 따르면 명종 15년(1560)에 지었다고 한다. 김성원은 송강 정철의 처가쪽 친척이며, 송강이 성산에 와 있을 때 함께 공부하던 동문이다.

 정철(1536∼1593)은 명종 16년(1561)에 27세의 나이로 과거에 급제하였다. 그 뒤로 많은 벼슬을 지내다가 정권다툼으로 벼슬을 그만 두고 고향에 내려와 이곳 식영정을 무대로 하여 많은 선비들과 친분을 나누었으며, 시문을 익히고 『성산별곡』 등의 문학작품을 지었다.

 식영정은 앞면 2칸·옆면 2칸의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한쪽 귀퉁이로 방을 몰아 붙이고 앞면과 옆면을 마루로 한 것이 특이하다.

[출처] 문화재청 ㅣ www.cha.go.kr

 

 

 

 

 광주호 상류 창계천의 충효동 언덕 위에 높다랗게 자리잡은 정자로, 조선시대 때 나주목사 김윤제가 고향으로 돌아와 건물을 세우고, 교육에 힘쓰던 곳이다. 전에는 ‘벽간당’이라고도 불렀다. 송강 정철이 과거에 급제하기 전까지 머물면서 공부했다고 한다. 앞면 3칸·옆면 2칸으로, 옆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의 팔작지붕 건물이며, 원래는 전통적 누정 형식이었으나, 다시 세우면서 가운데 2칸은 방으로 하고 앞쪽과 오른쪽을 마루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 이곳에는 우암 송시열이 쓴 글씨가 걸려 있으며, 임억령과 조자이의 시가 현판으로 걸려있다.

 환벽당 아래로는 조대(釣臺)와 용소(龍沼)가 있는데, 여기에는 김윤제와 정철에 얽힌 일화가 전한다. 어느날 김윤제가 환벽당에서 낮잠을 자다 조대 앞에서 한 마리의 용이 승천하는 꿈을 꾸었다. 꿈에서 깨어난 김윤제가 이상히 여겨 급히 그곳에 내려가보니 용소에서 한 소년이 목욕을 하고 있었다. 그는 그 소년의 비범한 용모에 매혹되어 데려다가 제자로 삼고 외손녀와 결혼시켰는데, 그가 훗날 문장가로 이름을 날린 정철이었다고 한다.

[출처] 문화재청 ㅣ www.cha.go.kr

 

 

 

 

 가족과 함께, 연인끼리 공원 길을 거닐고 있노라면 마음이 확트이고 행복한 길이 될 것입니다. 코스가 힘들지 않고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배드민턴등 가벼운 운동도 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남도만의 풍성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맛집도 많기 때문에 멋진 추억이 되실 수 있습니다.

 

 

 

 

 천불산 다탑봉 운주사는 천불천탑으로 세간에 널리 알려져 있다. 우리 불교의 깊은 혼이 서린 운주사는 우리나라의 여느 사찰에서는 발견 할 수 없는 특이한 형태의 불사를 한 불가사의한 신비를 간직하고 있다. 1481년에 편찬된 [동국여지승람]의 기록 ‘운주사 재천불산 사지좌우산척 석불석탑 각일천 우유석실 이석불 상배이좌(雲住寺 在天佛山 寺之左右山脊 石佛石塔 各一千 又有石室 二石佛 相背以坐)라는 유일한 기록이 있다. 이는 ‘운주사는 천불산에 있으며 절 좌우 산에 석불 석탑이 각 일천기씩 있고 두 석불이 서로 등을 대고 앉아있다’는 내용으로 보아 정말 그때까지만 하여도 석불 석탑이 일천기씩이 실존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출처] 운주사 ㅣ www.unjusa.org

 

 

 

 

 쌍봉사는 통일신라시대인 839년 이전에 창건되어 혜철선사가 여름을 지냈고, 855년경에 철 감선사가 중국에서 귀국하여 종풍을 떨친 절로서, 지형이 절의 앞과 뒤에 산봉우리가 2개 즉, 쌍봉이 되므로 이에 쌍봉사라 칭하였다. 현재 쌍봉사에는 대웅전, 지장전, 극락전과 새로 지은 요사채, 그리고 국보 제57호인 철감선사탑과 보물 제170호인 철감선사탑비가 있다.

[출처] 쌍봉사 ㅣ www.ssangbongsa.com

 

 

 

 

 전남 곡성군 오곡면 오지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침곡역부터 가정역까지 섬진강을 품고 달리는 섬진강 레알바이크을 즐길수 있습니다.

[출처] 섬진강기차마을 ㅣ www.gstrain.co.kr

 

 

 

 

 보배로운 고장, 보성의 자랑은 역시 차밭(茶園)이다. 밭 아래로 구비구비 펼쳐지는 차밭이 득량만의 싱그러운 바다를 아우르며 온 산을 뒤덮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마치 비단 물결인 듯, 녹색의 카펫을 깔아놓은 듯, 어쩌면 잘 다듬어진 정원수 모양이기도 하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차밭을 갖고 있는 보성은 산비탈을 개간해 조성한 차밭이 대부분이기에 맛과 향이 야생차에 비해 조금도 뒤떨어지지 않는 고급차가 생산되는 것이다. 인근에 율포해수욕장이 있어 바다경치와 해산물등 전라도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녹차 해수탕으로도 유명하다.

[출처] 보성군청 ㅣ cybertour.boseong.go.kr

 

 

 

 

 담양읍에서 북쪽으로 14km쯤 가면 전남 5대 명산 중의 하나인 해발 731m의 추월산을 만나게 된다. 담양읍에서 보면 스님이 누워 있는 형상인데 각종 약초가 많이 자생하고 있어 예부터 명산으로 불렸으며, 진귀종의 추월산 난이 자생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출처] 담양군청 ㅣ www.damyang.go.kr

 

 

 

 

 담양군에서 조성한 담양읍 향교리의 죽녹원이 죽림욕장으로 인기다. 관방제림과 영산강의 시원인 담양천을끼는 향교를 지나면 바로 왼편에 보이는 대숲이 죽녹원이다. 죽녹원 입구에서 돌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밟고 오르며 굳어 있던 몸을 풀고 나면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대바람이 일상에 지쳐 있는 심신에 청량감을 불어 넣어준다. 또한, 댓잎의 사각거리는 소리를 듣노라면 어느순간 빽빽이 들어서 있는 대나무 한가운데에 서 있는 자신이 보이고 푸른 댓잎을 통과해 쏟아지는 햇살의 기운을 몸으로 받아내는 기분 또한 신선하다. 죽녹원 안에는 대나무 잎에서 떨어지는 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죽로차(竹露茶)가 자생하고 있다.

[출처] 담양군청 ㅣ www.damyang.go.kr

 

 

 

 

 화순온천 관광지는 화순군 북면 옥리, 서유리 일원에 있으며 1983년 2월 21일 온천지구로 지정되었고 1984년 9월 24일 관광지로 지정되었으며 그 면적은 0.512㎢(15만5천평)로 1995년 10월 7일에 개장하였다.

[출처] 화순군 ㅣ www.hwasun.go.kr

 

 

 

 

 도곡온천 관광지는 화순군 도곡면 천암리, 원화리 일원에 있다. 1988년 4월 9일 온천지구로 지정되었으며 관광지로 지정된 것은 1989년 10월27일로 그 면적은 0.613㎢(18만5천평)로 1995년 2월 도곡온천 원탕호텔의 대중탕 개장과 함께 본격적인 호남의 온천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주변에 세계유산화순고인돌공원과 2개의 골프장(클럽900, 남광주cc) 그리고 천불천탑의 운주사가 인접해 있어 남도지역을 관광할 때 이곳에 들러 심신의 피로를 씻고 쉬어 가기에 좋은 곳이다.

[출처] 광주전남관광문화포털 ㅣ www.namd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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